대구경북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수류탄 공장 막을 방패막이 살려내라"… 안동 용각리 주민들, '무기한 벼랑끝 투쟁' 돌입 ·청송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평가‘우수상’ ·힘찬 차전놀이와 우아한 놋다리밟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서 만난다 ·안동시의회 지역활성화 및 건강도시 연구회, 시민 건강권 증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의성군,‘2026 의성 국가지질공원 지질과학축전’개최 ·영주시·대한홍삼㈜·풍기인삼농협, 대규모 투자 MOU 체결 ·영주시, 제민루와 영주 의국의 역사적 위상 되짚어 ·울진군, 제50회 성류문화제 성황리 개최 ·경북도, 국정감사 활용해 지역민의 목소리 전달한다 ·명품 송이경매의 짜릿함부터 내성천 송이라면의 별미까지…봉화송이축제 30년의 변신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이철우 도지사, 의성 산불 현장서 지휘
2026-01-10 오후 6:15:10 채널Q 뉴스 mail channelqnews@naver.com

    이철우_도지사 의성_산불 현장서 지휘 (사진:경상북도)

    [채널Q뉴스] 박성훈기자 = 이철우 도지사는 10일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긴급 대응 지시를 내린 한편 현장에서 직접 산불 진화지휘에 나섰다.

    이 도지사는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히 진화할 것을 명령했으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산불은 의성읍 비봉리 산림 지역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도는 산불 발생 직후 상황을 주시하며 대응 중이다.

    경북도는 이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 안전행정실, 산림자원국, 소방본부 등 관련 부서가 나서 총력 대응 중이다. 

    또 경북도는 산림청 및 의성군과 공조 체계를 구축해 진화 헬기와 산불진화대를 동시에 운용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산불 확산 경로를 차단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며 인근 주민 대피도 신속하게 조치중에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산불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채널Q 뉴스의 다른 기사 보기>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저작권자ⓒ채널Q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26-01-10 18:15 송고
    이철우 도지사, 의성 산불 현장서 지휘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주)채널큐코리아 [채널Q뉴스tv] Channel Q broadcasting company korea Co., Ltd.
    등록번호 : 경북 아 00769 | 등록일 : 2024년 2월 6일
    경북 안동시 퇴계로 103번지 2층(목성동)   TEL : 054-854-2621  
    발행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현숙   편집인 : 송철규
    Copyright©2024 채널Q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channelqnews@naver.com

    TOP